다음달부터 전통식품 제조업체에 정부보관 쌀이 일반 판매가격 보다 20% 싸게 공급됩니다.
농림부는 쌀소비를 촉진하고 재고를 줄이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 민속주와 전통한과 등 전통식품을 만드는 업체에 정부미 80㎏ 1가마를 12만 6천 260원에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수매한 정부미 판매가격의 80% 수준입니다.
농림부는 정부미를 싸게 공급할 경우 1년에 3만 2천섬 정도가 전통식품업체에서 소비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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