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달 동안 일본의 무역흑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3% 감소한 1조559억엔을 기록했다고 일본 재무성이 오늘 발표했습니다.
재무성은 지난달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1% 감소한 4조천607억엔, 수입은 8.3% 줄어든 3조천48억엔으로 각각 조사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기간 대미 무역수지는 수출이 11.9% 감소한 1조2천144억엔, 수입은 14.6% 줄어든 5천315억엔을 기록하면서 6천800여 억엔의 무역흑자를 보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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