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의 40억원대 보증사고에 전문사기단이 개입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신용보증기금은 지난해 하반기 자체 사이버 감사에서 지난 98년과 99년 일어난 보증사고 가운데 40억원 가량이 조직적인 사기단에 의해 이뤄진 사실을 적발하고 지난달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용보증기금은 이들 전문 사기단이 서로 가짜 회사를 만들어 거래를 하지 않고도 매출이 일어난 것처럼 서류를 꾸며 신보의 대출보증이나 어음보험을 받은 다음 금융기관을 통해 할인하는 방법으로 돈을 챙겼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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