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경찰서는 오늘 주택가 빈집만을 골라 금품을 털어 온 혐의로 18살 공 모등 10대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공 군등은 지난해 12월 서울 봉천동 25살 최모씨 집에 침입해 최씨가 집을 비운 사이 250만원짜리 다이아몬드반지 등 4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20여차례에 걸쳐 9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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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빈집털이 4명 영장
입력 1999.05.08 (04:45)
단신뉴스
서울 관악경찰서는 오늘 주택가 빈집만을 골라 금품을 털어 온 혐의로 18살 공 모등 10대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공 군등은 지난해 12월 서울 봉천동 25살 최모씨 집에 침입해 최씨가 집을 비운 사이 250만원짜리 다이아몬드반지 등 4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20여차례에 걸쳐 9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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