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개인택시 면허를 받으려는 법인택시 기사들이 폐지를 요구하는 '택시총량 상한정책'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개인택시 4만 7천대와 법인택시 2만3천대 등 7만대 규모인 서울의 택시수는 일본 도쿄의 5만대,영국 런던 만2천대보다 훨씬 많다면서 택시총량 상한정책을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또 서울의 택시 수송분담률은 9%로 선진국 주요도시 2-5%보다 높다면서 택시를 고급 교통수단으로 바꾸려면 공급량 조절을 통해 수송분담률을 5%대로 낮춰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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