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아프가니스탄 공격에 대한 추가 군사 지원문제를 미국과 협의하고 있다고 밝힘으로써 영국 지상군이 투입될 가능성을 강력히 시사했습니다.
영국 총리실 대변인은 영국의 역할이 공중정찰과 공중재급유, 공습 첫날 크루즈미사일을 발사했던 잠수함 2척 등에 국한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SAS와 같은 특수부대의 활동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 것이 정부의 정책이지만 영국이 이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문성`이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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