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오늘 내년도 '이달의 문화인물' 12명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이번 심사는 343명의 역사 인물을 대상으로 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크고 국민의 귀감이 될 수 있는 정도 등의 기준에 따라 이뤄졌습니다.
내년도 문화인물은 조선 후기 학자이자 천주교 순교자로 '주교요지'등을 저술한 정약종, 향토적이고 토속적인 기법으로 서민층의 모습을 그림으로 남긴 서양화가 박수근, 그리고 조선시대 학자로 한글 창제에 공헌했던 성삼문 등 모두 12명입니다.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