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동시다발 테러로 붕괴한 미국 뉴욕의 세계무역센터 참사 현장에서 오늘 28일 유족 모두가 참석해 범교파 합동기도회를 열 계획이라고 루돌프 줄리아니 뉴욕시장이 밝혔습니다.
줄리아니 시장은 유족과 피해자들을 위로하는 기도회를 위해 한달 이상 계속해온 잔해 제거작업을 일시 중단하고 모든 유족과 피해자들이 한 자리에 올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세계무역센터 참사 현장서 합동기도회
입력 2001.10.22 (11:51)
단신뉴스
9.11 동시다발 테러로 붕괴한 미국 뉴욕의 세계무역센터 참사 현장에서 오늘 28일 유족 모두가 참석해 범교파 합동기도회를 열 계획이라고 루돌프 줄리아니 뉴욕시장이 밝혔습니다.
줄리아니 시장은 유족과 피해자들을 위로하는 기도회를 위해 한달 이상 계속해온 잔해 제거작업을 일시 중단하고 모든 유족과 피해자들이 한 자리에 올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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