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사이버테러와 해킹 등에 대비해 은행, 증권, 카드사들이 3시간 안에 원상태로 복구가 가능한 재해복구센터를 내년말까지 구축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오늘 '금융기관 IT부문 비상대응 방안'을 마련해 전산기기를 이중화하고 데이터를 백업시키도록 하는 한편 전산센터 마비에 대응하기 위한 재해복구센터 구축기준을 제시했습니다.
현재 국내 금융기관 104개 가운데 재해복구센터를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곳은 24개에 불구하고 이 가운데 9개사만 3시간 이내에 복구가 가능한 상탭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