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명경찰서는 오늘 인터넷을 통해 신용카드 거래를 할 수 없는 중소 인터넷 쇼핑몰 사업자들에게 신용카드 가맹점 명의를 빌려준 혐의로 전자상거래 업체 20여곳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 업체들은 지난해부터 자격요건이 안돼 신용카드 거래가 불가능한 중소 인터넷 쇼핑몰 사업자 만 9천여 곳에 신용카드 가맹점 명의를 대여해 준 뒤 수수료 7백 80억여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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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쇼핑몰 신용카드 불법거래 20곳 적발
입력 2001.10.22 (14:21)
단신뉴스
경기도 광명경찰서는 오늘 인터넷을 통해 신용카드 거래를 할 수 없는 중소 인터넷 쇼핑몰 사업자들에게 신용카드 가맹점 명의를 빌려준 혐의로 전자상거래 업체 20여곳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 업체들은 지난해부터 자격요건이 안돼 신용카드 거래가 불가능한 중소 인터넷 쇼핑몰 사업자 만 9천여 곳에 신용카드 가맹점 명의를 대여해 준 뒤 수수료 7백 80억여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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