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파의 암 발생 영향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프랑스의 베이레 박사는 정보통신부와 세계보건기구 주최로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국제회의에서 50-60㎐의 전력선 주파수와 1㎓ 부근의 이동통신 주파수에서 수행된 대부분의 연구에서 전자파의 암 발생 영향에 대해 입증할 수 있는 연구결과가 아직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한양대 김윤신 교수는 20-30대 자원자 16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사용이 뇌파 스텍트럼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결과, 휴대전화를 5년이상 장기간 사용한 집단과 사용하지 않은 집단사이에 뚜렷한 차이를 발견할 수 없었다고 보고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2005년에 전 세계 인구가 동일한 전자파 인체보호기준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국제기준을 제정해 각국에 권고할 예정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