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인수논란을 빚어오던 노량진 수산시장 매각에 수협이 단독 수의계약에 나서 인수가 유력해졌습니다.
수협중앙회는 오늘 10차 공개입찰이 유찰된 노량진 수산시장 매각 수의계약 서류를 수산시장의 소유주인 농수산물 유통공사에 접수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농수산물 유통공사측은 내일 오전 수의계약을 위한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노량진수산시장 감정가는 천 750억원으로 수의상담을 통해 최고 20%까지 입찰예정가를 낮출수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