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보건당국은 탄저균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되는 5명의 환자를 추가로 조사하고 있다고 CNN방송이 보도했습니다.
CNN은 워싱턴 보건당국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우편물 처리를 담당하는 한 직원이 심각한 상태인 것으로 판명된 후 추가 감염자에 대한 조사가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CNN 또 2명의 직원이 피부 탄저병에 감염된 뉴저지주 동부 해밀턴시 우편물 집배소에서 23건의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가운데 13건에서 탄저균에 감염된 흔적을 보여주는 양성반응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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