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위성방송 본방송이 내년 3월 시작됩니다.
위성방송사업자인 스카이라이프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어 당초 올해안에 위성방송 본방송을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프로그램 공급자 선정이 지연되고 송출과 수신 체계 점검이 미흡해 본방송을 내년 3월 1일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스카이라이프는 이에따라 연말까지 기술적인 방송 시스템 점검을 마무리하고 내년 1월부터 두달동안 가입업무 전산화과정과 시장반응을 점검하기 위한 시범방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스카이라이프는 비디오채널 76개와 오디오 채널 60개 등 모두 146개 채널로 본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라며 내년 한해 동안 가입자 50만명을 확보해 781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