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극단주의 반미단체인 인민전쟁그룹이 남부 안드라 프라데시주에 있는 코카콜라 제조 공장을 폭파했다고 현지 인디언 익스프레스지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인민전쟁그룹 소속원들이 미 제국주의에 대항한다는 명분으로 공장 보안책임자와 경비원들을 한 곳에 가둔 뒤 공장내 탄소발생 장치실에서 폭발물을 터뜨렸다고 전했습니다.
그동안 코카콜라 인도 현지법인은 테러 위협 때문에 자사 시설에 대한 보안경비를 강화해 줄 것을 당국에 요청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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