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티르 모하마드 말레이시아 총리는 상하이에서 고이즈미 일본 총리와 정상 회담을 갖고,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공격에 우려를 표명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마하티르 총리는 오사마 빈 라덴이 이슬람을 대표하지 않으며 아프간에 대한 무력 행사는 이슬람과 미국과의 전쟁이라는 빈 라덴의 주장에 힘을 실어줄 우려가 있다며 미국과 영국의 군사 행동을 비판했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
메가와티 인도네시아 대통령도 고이즈미 총리와의 회담에서 이슬람은 폭력을 용인하는 문화가 아니며 테러와의 전쟁이 반드시 폭력일 필요는 없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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