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해군 수송선 한 척이 승무원 220명을 태우고 미국 주도의 대테러전에 합류하기 위해 시드니항을 떠났다고 호주 해군 당국이 밝혔습니다.
이 수송선은 걸프해역으로 발진하기에 앞서 호주 연안에서 훈련을 받을 예정이며 정확한 임무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호주는 이미 프리깃함 1척을 걸프해역으로 파견했으며 천550명의 병력과 백50명의 정예 특수부대원, 그리고 군함과 전투기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끝)
호주 군함 1척, 걸프해역으로 출항
입력 2001.10.22 (16:22)
단신뉴스
호주의 해군 수송선 한 척이 승무원 220명을 태우고 미국 주도의 대테러전에 합류하기 위해 시드니항을 떠났다고 호주 해군 당국이 밝혔습니다.
이 수송선은 걸프해역으로 발진하기에 앞서 호주 연안에서 훈련을 받을 예정이며 정확한 임무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호주는 이미 프리깃함 1척을 걸프해역으로 파견했으며 천550명의 병력과 백50명의 정예 특수부대원, 그리고 군함과 전투기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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