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올 3분기에 매출 7조2천억원, 순이익 4천200억원, 영업이익 182억원의 실적을 올렸다고 발표했습니다.
반면, 반도체부문의 경우 반도체 경기의 침체에 따라 영업이익이 분기실적 발표이후 처음으로 적자로 돌아서 3천800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하고 전분기보다 매출도 26%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삼성전자의 올 3분기까지 경영실적은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은 5%, 영업이익은 63% 줄었습니다.
삼성전자는 대내외 경영환경이 갈수록 불투명해짐에 따라 설비투자계획을 또다시 4천억원 줄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모바일용 메모리반도체와 플래시메모리 등의 고부가 제품을 확대하고, 시스템 비메모리 부문에서 스마트카드 등의 시장 경쟁력을 통해 안정적 사업기조를 유지하며 내실경영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