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린 돈을 갚지 않는다며 채무자를 감금하고 폭행한 채권자와 청부폭력배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오늘 인천 산곡동 46살 이모씨와 이씨의 부탁을 받고 폭력을 휘두른 서울 응암1동 19살 박모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말 빌린 돈을 갚지 않는다며 서울 녹번동 24살 김모씨를 경기도 장흥군 장흥공동묘지로 끌고가 폭행하고 20일동안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씨 등은 또 16살 정모양 등 미성년자 7명을 단란주점에 소개해 주고 소개비를 챙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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