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특혜시비가 일었던 인천공항 유휴지 개발사업이 다음 달쯤 다시 추진됩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달 말까지 공항주변에 노는 땅 122만평에 대한 개발사업방향을 확정하기 위해 법률적인 문제를 검토하고 다음 달부터 개발사업자 선정 작업을 다시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현재 1, 2순위로 지정돼 있는 주식회사 원익과 에어포트72 가운데 어느 업체와 우선 협상을 벌이더라도 상대 업체로부터 소송이 우려됨에 따라 사업자 선정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방법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