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가 오는 12월부터 이동전화요금을 인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재경부는 단말기 보조금 폐지로 이동전화 업체의 수익성이 나아지고 있고 요금에 대한 소비자의 불만이 큰 점을 감안해 기본료와 통화료 등 요금체계를 전반적으로 점검해서 인하폭을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재정경제부 관계자는 이동 전화업체 중 SK텔레콤은 시장지배적 사업자로 정보통신부의 요금인가를 받도록 돼 있으며 SK텔레콤이 요금을 내리면 다음 경쟁업체도 잇따라 요금을 인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