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방송국의 보도) 어젯밤 11시 40분쯤 전북 군산시 중앙로 2가 서울 왕족발집에서 방화로 보이는 불이나 군산시 송창동 56 살 김 희일씨가 질식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내연관계인 가게 주인 47 살 김 모여인과 심하게 다툰뒤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한 점으로 미루어 김씨의 방화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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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추정 음식점 화재 한명 숨져
입력 1999.05.08 (06:56)
단신뉴스
(군산방송국의 보도) 어젯밤 11시 40분쯤 전북 군산시 중앙로 2가 서울 왕족발집에서 방화로 보이는 불이나 군산시 송창동 56 살 김 희일씨가 질식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내연관계인 가게 주인 47 살 김 모여인과 심하게 다툰뒤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한 점으로 미루어 김씨의 방화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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