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전국 중고등학교의 교칙이 자의적인 근거와 모호한 기준으로 인해 학생들의 인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인권운동사랑방은 오늘 서울 안국동 참여연대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240여 개 중고등학교의 교칙을 분석한 결과 학생들의 용모와 복장 그리고 학생회 운영회칙과 선도규정 등의 교칙이 학생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채 학교측의 일방적이고 주관적인 견해로만 만들어져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중.고교 교칙 학생 인권침해
입력 2001.10.22 (17:00)
뉴스 5
⊙앵커: 전국 중고등학교의 교칙이 자의적인 근거와 모호한 기준으로 인해 학생들의 인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인권운동사랑방은 오늘 서울 안국동 참여연대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240여 개 중고등학교의 교칙을 분석한 결과 학생들의 용모와 복장 그리고 학생회 운영회칙과 선도규정 등의 교칙이 학생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채 학교측의 일방적이고 주관적인 견해로만 만들어져 있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