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회담 장소문제로 남북 당국간 회담이 열리지 못하는 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면서 북측의 제의를 받아들일 것을 남측에 거듭 요구했습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오늘 논평을 통해 북측의 거듭되는 대화 제의를 성실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노동신문은 또 남측이 금강산관광 활성화 회담을 금강산이 아닌 설악산에서 하자고 고집하는 것은 설득력이 없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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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대화제의 수용 거듭 요구
입력 2001.10.22 (17:04)
단신뉴스
북한은 회담 장소문제로 남북 당국간 회담이 열리지 못하는 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면서 북측의 제의를 받아들일 것을 남측에 거듭 요구했습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오늘 논평을 통해 북측의 거듭되는 대화 제의를 성실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노동신문은 또 남측이 금강산관광 활성화 회담을 금강산이 아닌 설악산에서 하자고 고집하는 것은 설득력이 없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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