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연합뉴스) 북한은 미사일 개발을 위해 중국으로부터 특수강의 도입을 추진중인 것으로 의심된다고 미국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제임스 루빈 대변인은 미 상원 정보위원회의 리처드 셸비 위원장이 조사한 중국의 핵기술 절취 의혹과 관련해, 중국의 대량 파괴무기 확산사례에 관한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변했습니다.
루빈 대변인은 우리는 북한이 미사일 개발과 관련해 중국으로부터 특정물질의 도입을 추진중이라는 보고들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다면서 미국은 이 문제를 중국측에 직접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