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김대통령, 대북 포용정책 지지 확인
    • 입력2001.10.22 (18:06)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김대중 대통령이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APEC 정상회의 참석 등 닷새간의 중국 방문을 마치고 오늘 귀국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귀국 보고를 통해 이번 방문에서 우리의 대북 포용정책과 남북관계 개선 노력에 대한 국제사회의 전폭적인 지지를 재확인했고 국제사회가 2차 남북정상회담의 실현을 바라고 있다는 점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특히 부시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한미간 확고한 연합방위태세아래 북한과 대화를 추진해나가면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했으며 테러근절을 위해서도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고이즈미 일본 총리와는 역사교과서 왜곡과 신사참배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했으며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는 남쿠릴 열도 꽁치조업 문제 해결을 위해 양국 정부가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귀국에 앞서 상하이 마지막 일정으로 볼키아 브루나이 국왕과 정상회담을 갖고 투자촉진과 원유.가스의 안정적 공급 등 양국간 실질협력을 증진시키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끝)
  • 김대통령, 대북 포용정책 지지 확인
    • 입력 2001.10.22 (18:06)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이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APEC 정상회의 참석 등 닷새간의 중국 방문을 마치고 오늘 귀국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귀국 보고를 통해 이번 방문에서 우리의 대북 포용정책과 남북관계 개선 노력에 대한 국제사회의 전폭적인 지지를 재확인했고 국제사회가 2차 남북정상회담의 실현을 바라고 있다는 점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특히 부시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한미간 확고한 연합방위태세아래 북한과 대화를 추진해나가면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했으며 테러근절을 위해서도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고이즈미 일본 총리와는 역사교과서 왜곡과 신사참배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했으며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는 남쿠릴 열도 꽁치조업 문제 해결을 위해 양국 정부가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귀국에 앞서 상하이 마지막 일정으로 볼키아 브루나이 국왕과 정상회담을 갖고 투자촉진과 원유.가스의 안정적 공급 등 양국간 실질협력을 증진시키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