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투자 유치에 따른 이권을 얻기 위해 폭력을 사주한 업자와 폭력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초 경찰서는 오늘 서울 용두동 26살 최모 씨 등 5명을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무역업자 61살 조모 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 등은 중국 투자 유치에 따른 이권을 얻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한 조 씨의 사주를 받고 지난 8월 말 중국 관계자들의 안내를 맡은 45살 유모 씨가 묵고 있는 호텔에 찾아가 설명회에 협조하지 않으면 가족을 죽이겠다며 유 씨를 협박하고 호텔 할인권 등 백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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