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근 예비역 군인이 탈영한 지 넉 달 만에 부대 훈련장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돼 군헌병대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쯤 경남 마산시 가포동 육군 모 부대 예비군 훈련장 부대 야산에서 동사무소 근무 상근 예비역 22살 김모 상병이 소나무에 목을 매 숨져 덤불에 가려진 채로 발견됐습니다.
군 헌병대 측은 김상병이 지난 5월 군기교육을 받으러 이 부대에 입소했다가 탈영했지만 시신이 발견된 지점을 면밀히 조사한 결과 타살의 단서는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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