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환경단체들은 금강과 낙동강, 영산강 등 '3대강 물관리 특별법'이 올해 안에 반드시 제정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영.호남과 충청 지역의 시민환경단체들은 표류하고 있는 '3대강 물관리 특별법'을 올해안에 제정하기 위해 더 노력하라고 국회와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3대강 상수원의 수질이 곧 3급수 이하로 떨어질 것이라고 들고, 입법 과정에서 드러난 댐 인근 지역과 중하류 주민간의 갈등을 해결하는 대책을 적극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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