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AFP=연합뉴스) 타이완은 올해 첫 4개월 동안 수출이 늘고 수입이 줄어들면서 무역 흑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22배나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타이완의 지난 1월에서 4월사이의 무역 흑자는 36억 3천만달럽니다.
이처럼 흑자가 불어난 것은 수출이 2.7% 증가한 369억 5천만달러에 육박한 반면에 수입은 7% 줄어든 333억 2천만달러에 불과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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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무역흑자 22배 급증
입력 1999.05.08 (07:28)
단신뉴스
(타이베이 AFP=연합뉴스) 타이완은 올해 첫 4개월 동안 수출이 늘고 수입이 줄어들면서 무역 흑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22배나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타이완의 지난 1월에서 4월사이의 무역 흑자는 36억 3천만달럽니다.
이처럼 흑자가 불어난 것은 수출이 2.7% 증가한 369억 5천만달러에 육박한 반면에 수입은 7% 줄어든 333억 2천만달러에 불과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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