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언론인협회, IPI는 지난 주말 프랑스 파리에서 이사회를 열어, 언론 사주 구속을 둘러싼 여러 정황을 검토한 결과, 한국을 언론 감시 대상국에 계속 남겨놓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IPI는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 정부는 비판적인 언론의 편집 자유를 침해하려는 노력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언론자유를 위협하는 것은 민주주의 국가의 신인도를 떨어뜨린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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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I, 언론탄압 감시대상에 한국 계속 포함
입력 2001.10.22 (18:39)
단신뉴스
국제 언론인협회, IPI는 지난 주말 프랑스 파리에서 이사회를 열어, 언론 사주 구속을 둘러싼 여러 정황을 검토한 결과, 한국을 언론 감시 대상국에 계속 남겨놓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IPI는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 정부는 비판적인 언론의 편집 자유를 침해하려는 노력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언론자유를 위협하는 것은 민주주의 국가의 신인도를 떨어뜨린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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