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서해대교에서 작업인부들이 추락한 사고의 원인은 인부들이 안전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해대교 인부추락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평택 경찰서는 인부들이 먼저 작업받침대의 약한 곳을 끊어야 하는데 강한 곳을 먼저 끊어 몸무게를 견디지 못한 작업 받침대가 무너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작업받침대를 제거할 때 인부들이 안전한 곳으로 옮겨가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있다가 사고가 일어났다고 분석했습니다.
경찰은 현장소장등을 불러 자세한 사고 원인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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