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전자파의 암발생 영향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프랑스의 베이레 박사는 정보통신부와 세계보건기구 주최로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국제회의에서 50에서 60헤르츠의 전력선 주파수와 1기가헤르츠 부분의 이동통신 주파수에서 수행된 대부분의 연구에서 전자파의 암발생 영향에 대해 입증할 수 있는 연구결과가 아직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한양대 김윤신 교수는 2, 30대 자원자 16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사용이 뇌파 스펙트럼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결과 휴대전화를 5년 이상 장기간 사용한 집단과 사용하지 않은 집단 사이에 뚜렷한 차이를 발견할 수 없었다고 보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