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 프로야구 애리조나의 김병현 선수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이틀 연속 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의 첫 월드시리즈 진출을 끌었습니다.
김병현 선수는 애틀랜타와의 내셔널리드 챔피언십 시리즈 5차전에서 팀이 3:2로 앞선 8회에 등판해 2이닝 동안 볼넷 한 개, 삼진 두 개를 잡으면서 상대 타선을 무실점으로 막아내 팀 승리를 지켜냈습니다.
이로써 이틀 연속 세이브를 기록한 김병현 선수는 포스트시즌 4경기에서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면서 3세이브째를 올렸습니다.
애리조나는 4승 1패로 창단 4년만에 처음으로 월드시리즈에 진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