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시는 개인택시의 면허를 받으려는 법인택시 기사들이 폐지를 요구하고 있는 택시 총량 상한정책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개인택시 4만 7000대와 법인택시 2만 3000대를 7만대 규모인 서울의 택시 수는 일본 도쿄의 5만대, 영국, 런던의 1만 2000대보다 훨씬 많다면서 택시 총량 상한정책을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 택시 총량 7만 대 고수
입력 2001.10.22 (19:00)
뉴스 7
⊙앵커: 서울시는 개인택시의 면허를 받으려는 법인택시 기사들이 폐지를 요구하고 있는 택시 총량 상한정책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개인택시 4만 7000대와 법인택시 2만 3000대를 7만대 규모인 서울의 택시 수는 일본 도쿄의 5만대, 영국, 런던의 1만 2000대보다 훨씬 많다면서 택시 총량 상한정책을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