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유연채 특파원의 보도) 대북 구호사업을 펼치고 있는 동포단체 국제전략 화해연구소, 즉 ISR은 오늘 북한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긴급 의약품 1차분 백만 달러 어치를 이달 안에 전달한다고 밝혔습니다.
ISR은 이를 위해 미국 동포 의료인들로 구성되는 의료화해봉사단을 북한에 보내 현지 의료활동과 의약품 분배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ISR은 이달 안으로 지원되는 의약품은 북한이 절박하게 필요로 하는 천만달러 어치의 의약품 가운데 1차분으로 항생제와 종합비타민,그리고 수술도구와 장비 등이 주요 지원대상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의약품은 주로 함경남북도와 양강도 등 동북부 산간지역과 강원도,황해남북도 지역의 병원과 보건소,탁아소,유아원에 있는 환자들에게 중점적으로 지원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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