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무려 2만 1000개의 폭죽이 쓰인 화려한 불꽃축제가 상해에서 열렸습니다.
APEC회의를 기념하기 위해 열린 이번 축제의 개막작은 붉은 융단이라는 작품이었습니다.
강가를 따라 배와 빌딩에서 계속 쏘아지는 폭죽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했습니다.
이외에도 4km가 넘는 야자수나 승천하는 용 등이 장관을 이루었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폭약전문가 264명은 지난 2주간 밤낮을 아껴가며 이 축제를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이 화려한 불꽃쇼는 18분 27초 만에 끝나고 말아 많은 보는 이들을 아쉽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