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신문 '위클리 솔'이 창간됐습니다.
창간호에는 대하특별기획으로 '아메리카 아메리카'가 실렸으며 '일본 사람들은 무슨 재미로 사나', '예수가 여성이라면?' 등의 기사가 담겼습니다.
조선일보 파리특파원과 문화일보 논설위원을 지낸 최병권 씨가 발행인을 맡고 경제,문화,법조계 지식인 백 여명이 참여하는 '솔'은 소나무의 준말이기도하고 모든 음계의 중심 화음인 '솔'을 뜻하기도 합니다.
'위클리 솔'은 창간사에서 힘차고 평화로운 한국의 새 역사지평을 여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