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무역기구 WTO 각료회의가 예정대로 다음달 카타르 수도 도하에서 개최될 것이라고 마이크 무어 WTO 사무총장이 오늘 발표했습니다.
카타르를 방문중인 무어 총장은 기자들과 만나 몇 주 후 이곳에서 세계 무역 기구 각료 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무어 총장은 또 다음달 9일에서 13일까지 도하에서 열리는 각료회의가 `카타르의 도움으로 목표를 이룰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불확실성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계획대로 밀고 나갈 생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WTO 회원국들 사이에서는 최근 중동에서 회의를 여는데 대한 위험 때문에 싱가포르가 대안으로 논의된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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