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오늘 국제 유가 안정을 위해 오펙(OPEC),즉 석유수출국기구와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오늘 크렘린궁에서 오펙(OPEC) 의장국인 베네수엘라의 우고 차베스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러시아는 유가 문제에 대해 오펙 회원국들과의 회담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차베스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에게 오펙 회원국들은 국제 유가를 지지하기 위해 현재 감산을 추진하고 있다며 세계 2번째 석유 생산국인 러시아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이에대해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와 베네수엘라는 현재 활발한 협상을 벌이고 있으며 이는 적정한 국제 유가 유지를 위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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