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마련한 정치개혁 단일안에 대한 재검토에 나선 국민회의와 자민련은 다음주 월요일 8인 정치개혁 특위를 열어 소선거구제 방안이외에 중대선거구제를 또 다른 방안으로 수용하는 개혁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양당은 특히 정치개혁 차원에서 지구당 폐지문제를 중점적으로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안동선 국민회의 정치개혁 특위 위원장은 중대선거구제로 가게되면 사실상 지구당 폐지는 불가피하며 이는 깨끗한 선거 실현 정신에도 부합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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