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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학년도 수능, 현 기본틀 유지 유력
    • 입력2001.10.22 (21:00)
뉴스 9 200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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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지금의 중학교 3학년이 치르게 될 2005학년도 수능이 또 바뀝니다.
    현재 논의되고 있는 개편안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먼저 김형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수능개편 방안이 가시화됐습니다.
    지금의 중학교 3학년생이 치를 2005학년도 수능부터는 선택과정 중심의 7차 교육과정이 새로 반영됩니다.
    이에 따라 수능개편연구위원회가 5가지의 시안을 발표했습니다.
    수능을 한 번 치르는 방안이 두 가지, 두 번 치르는 방안이 세 가지입니다.
    이 가운데 현수능틀을 유지하는 방안과 공통과 선택과정을 분리한 방안 두 가지가 유력합니다.
    ⊙박도순(수능개편연구위원회 위원장): 최대한 변화시키지 않는 것을 희망하는 1안과 7차 교육과정을 최대한 반영하는 2, 3안에 대해서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자: 이 가운데에서도 입시제도의 안정성을 지켜 혼란을 줄인다는 측면에서 현수능의 보완방안이 가장 유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어떤 방안이 확정되든 수능점수는 반드시 등급 또는 표준점수로만 표시돼 난이도 논란을 줄이고 수능이 자격기준으로 활용되도록 유도할 방침입니다.
    수능개편위원회는 이와 함께 고사위기의 실업계 고교를 살리기 위해 수능선택과목에 실업계열 과목을 포함시켜 실업계 출신의 대학 진학기회를 넓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다음 달까지 유력한 두 개 방안을 골라 교육부에 제출하고 교육부는 이를 토대로 12월까지 수능 최종안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KBS뉴스 김형덕입니다.
  • 2005학년도 수능, 현 기본틀 유지 유력
    • 입력 2001.10.22 (21:00)
    뉴스 9
⊙앵커: 지금의 중학교 3학년이 치르게 될 2005학년도 수능이 또 바뀝니다.
현재 논의되고 있는 개편안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먼저 김형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수능개편 방안이 가시화됐습니다.
지금의 중학교 3학년생이 치를 2005학년도 수능부터는 선택과정 중심의 7차 교육과정이 새로 반영됩니다.
이에 따라 수능개편연구위원회가 5가지의 시안을 발표했습니다.
수능을 한 번 치르는 방안이 두 가지, 두 번 치르는 방안이 세 가지입니다.
이 가운데 현수능틀을 유지하는 방안과 공통과 선택과정을 분리한 방안 두 가지가 유력합니다.
⊙박도순(수능개편연구위원회 위원장): 최대한 변화시키지 않는 것을 희망하는 1안과 7차 교육과정을 최대한 반영하는 2, 3안에 대해서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자: 이 가운데에서도 입시제도의 안정성을 지켜 혼란을 줄인다는 측면에서 현수능의 보완방안이 가장 유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어떤 방안이 확정되든 수능점수는 반드시 등급 또는 표준점수로만 표시돼 난이도 논란을 줄이고 수능이 자격기준으로 활용되도록 유도할 방침입니다.
수능개편위원회는 이와 함께 고사위기의 실업계 고교를 살리기 위해 수능선택과목에 실업계열 과목을 포함시켜 실업계 출신의 대학 진학기회를 넓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다음 달까지 유력한 두 개 방안을 골라 교육부에 제출하고 교육부는 이를 토대로 12월까지 수능 최종안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KBS뉴스 김형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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