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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드레, 이방인 첫 베스트골
    • 입력2001.10.22 (21:00)
뉴스 9 200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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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프로축구 안양LG의 외국인 선수 안드레가 KBS가 선정하고 주식회사 키카가 후원하는 10월 셋째 주 주간 베스트골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기자: 하나뿐인 정상을 향해 숨가쁘게 달려온 프로축구 K-리그.
    치열한 선두경쟁이 계속되며 막판 한골한골은 팀의 운명을 갈라놓았습니다.
    10월 셋째 주 베스트골에는 이런 의미있는 골들이 후보에 올랐습니다.
    모두 결정적인 순간 한 방을 멋지게 장식했지만 이 가운데 베스트골의 영광은 안양의 안드레에게 돌아갔습니다.
    브라질 출신의 안드레는 지난 20일 전남과의 경기에서 자로 잰 듯한 프리킥을 선보였습니다.
    왼쪽 구석을 파고드는 절묘한 프리킥으로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안양은 안드레의 결승골로 선두 추격에 불씨를 되살렸습니다.
    ⊙안드레(안양/주간 베스트골): 중요한 경기에서 골도 넣고 또 상도 받게 돼 매우 기쁩니다.

    ⊙기자: 1위 자리를 지켜낸 성남 신태용의 정교한 왼발 슛.
    선두 추격의 발판을 마련한 수원 산드로의 감각적인 골.
    10월 셋째 주를 수놓은 멋진 골이지만 최고의 영광은 안양의 안드레가 차지했습니다.
    KBS뉴스 이성훈입니다.
  • 안드레, 이방인 첫 베스트골
    • 입력 2001.10.22 (21:00)
    뉴스 9
⊙앵커: 프로축구 안양LG의 외국인 선수 안드레가 KBS가 선정하고 주식회사 키카가 후원하는 10월 셋째 주 주간 베스트골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기자: 하나뿐인 정상을 향해 숨가쁘게 달려온 프로축구 K-리그.
치열한 선두경쟁이 계속되며 막판 한골한골은 팀의 운명을 갈라놓았습니다.
10월 셋째 주 베스트골에는 이런 의미있는 골들이 후보에 올랐습니다.
모두 결정적인 순간 한 방을 멋지게 장식했지만 이 가운데 베스트골의 영광은 안양의 안드레에게 돌아갔습니다.
브라질 출신의 안드레는 지난 20일 전남과의 경기에서 자로 잰 듯한 프리킥을 선보였습니다.
왼쪽 구석을 파고드는 절묘한 프리킥으로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안양은 안드레의 결승골로 선두 추격에 불씨를 되살렸습니다.
⊙안드레(안양/주간 베스트골): 중요한 경기에서 골도 넣고 또 상도 받게 돼 매우 기쁩니다.

⊙기자: 1위 자리를 지켜낸 성남 신태용의 정교한 왼발 슛.
선두 추격의 발판을 마련한 수원 산드로의 감각적인 골.
10월 셋째 주를 수놓은 멋진 골이지만 최고의 영광은 안양의 안드레가 차지했습니다.
KBS뉴스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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