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이 2명의 지역사령관을 포함해 모두 5명의 군 내부인들을 미국 스파이로 처형했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탈레반의 한 관리가 `사부르와 유수프라는 이름의 사령관 2명과 그들의 부하 3명이 국민들을 선동하고 미국을 위해 간첩행위를 한 죄로 처형 당했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탈레반의 이같은 자체 내부 군관계자 처형은 탈레반 병사들의 반군측으로의 귀순과 전략도시 마자르-이-샤리프의 함락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는 신호라고 이 신문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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