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재정융자 특별회계 농어촌 구조개선 지원자금을 상반기에 전액 공급할 방침입니다.
재정경제부는 농번기를 맞아 농업인에 대한 자금 지원을 원활히 하기 위해 이처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계획된 재정융자 특별회계 농어촌 구조개선자금 1조2천802억원 가운데 미집행분인 5천36억원이 다음달 말까지 모두 공급됩니다.
재경부는 이와함께 앞으로 금융기관의 연체 이자율 변동에 따라 재정융자 특별회계 대출에 대한 이자율을 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재경부는 이에 따라 이미 지난 1일부터 재정융자 특별회계 대출에 대한 연 20%의 연체 이자율을 금융기관의 연체금리 수준인 연 18%로 인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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