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일본,중국 등 8개 국가의 다양한 실내등과 실외등을 서울의 야경과 함께 즐길수 있는 `지구촌 등축제'가 23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펼쳐집니다.
또 3백여 제곱미터 규모로 마련된 실내 전시장에서는 미국의 할로윈등과 세네갈의 양가죽등을 비롯한 70여점이 선보입니다.
특히 산책로를 따라 설치된 실외 전시장에서는 중국의 용등과 일본 주름등 등 각국의 다양한 실외등으로 터널이 만들어진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등축제에서는 전통 검무와 세계민속의상 패션쇼 등 다채로운 기념 공연도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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