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청은 근로여건이 열악한 이른바 3D업종에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홍익동 일대에 `외국인 근로자 센터'를 설립할 예정입니다.
외국인 근로자센터는 예산 9억8천만 원을 들여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설립되며 한국어 교실과 상담실 그리고 휴게실 등이 들어서 다음달 말 문을 열 예정입니다.
서울 성동구 관내에는 71개 업체에 11개국,3백40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끝)
성동구 외국인 근로자센터 설립
입력 2001.10.22 (22:01)
단신뉴스
서울 성동구청은 근로여건이 열악한 이른바 3D업종에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홍익동 일대에 `외국인 근로자 센터'를 설립할 예정입니다.
외국인 근로자센터는 예산 9억8천만 원을 들여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설립되며 한국어 교실과 상담실 그리고 휴게실 등이 들어서 다음달 말 문을 열 예정입니다.
서울 성동구 관내에는 71개 업체에 11개국,3백40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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