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업계 수출환경이 나빠지면서 지난해보다 수출이 늘어난 품목은 전체의 30%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 전자산업 진흥회는 지난해 전자제품 수출이 1억달러 이상이었던 32개국 가운데,올들어 7월까지 수출이 늘어난 나라는 21.8%인 7개국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이가운데 칠레가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50.2% 늘어난 1억521만달러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인도, 아랍에미리트 공화국, 아일랜드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수출이 증가한 품목은 조사대상 181개 가운데 31.4%인 57개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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