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경기침체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을 위해 중소기업 육성자금의 대출금리를 연 5.5%로 0.75% 포인트 인하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또 한빛은행과 공동으로 지원하고 있는 시중은행 협력자금 500억 원의 대출금리도 연 6.25%에서 5.5%로 0.75%포인트 인하하고, 특별경영 안정자금의 대출금리도 연 5.5%로 0.5%포인트 내렸습니다.
서울시는 이달들어 집행된 대출금부터 인하한 금리를 소급 적용할 방침이라며, 이로인해 중소기업들의 이자비용이 연 43억 원 가량 경감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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