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시는 지난 15일에서 18일까지 홍콩에서 열린 홍콩전자박람회에 참가한 관내 중소업체들이 모두 천 3백여만달러의 수출계약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전자 완제품과 부품전시회로 평가받고 있는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수원지역 7개업체는 모두 78건에 천3백3만달러의 수출계약을 했습니다.
박람회 기간 수원시 부스에는 천8백60여명의 바이어가 몰려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 가운데, 엘씨텍은 437만달러, 대아권선기술은 193만달러, 에지텍은 191만달러의 수출계약을 했다고 수원시 관계자는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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